엔비디아(AI회사 이름)는 용산 PC방에서 첫 시작.
황CEO가 한국에 개당 1억+ 칩 26만 공급.
젠슨 황,한국은 나의 동업자. 경주 APEC에 모인 세계 1천700 ceo 중 젠슨 황 연설이 피크.
한국이 세계 3번째 수퍼 컴퓨터 강국.
킴, 트럼프 만날 작업했다
한국 imf 때 한국 용산역 PC 방이 지금의 엔비디아의 첫 시장
세계에서 경주 apec에 온 1700 명 ceo 중 한사람만 꼽자면 젠슨 황이다. 젠슨 황 대표는 자기회사 엔비디아는 항상 한국과 함께 성장해 왔다며 “엔비디아의 첫 번째 비즈니스는 PC 게임, 컴퓨터 그래픽이었다고 했다. 젠슨 황은 용산 PS방 칩이 현재 엔비디아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기술의 근원지”라 했다. 이어 “한국은 E스포츠의 산지”라며 “저희는 함께 E스포츠를 전 세계 글로벌 트렌드로 만들었다며 엔비디아는 한국 E스포츠가 원동력이자 엔진”이라고 했다.
경주 APEC 에 온 귀한 손님 젠슨 황은 엔비디아(NVIDIA) CEO는 대만 출생으로 8살때 미국에 온 미국 국적자다. AI 산업을 10년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과학자이며 사업가다. 그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창업주다. 젠슨 황이 15년 만에 방한해 이재용(삼성), 정의선(현대)과 껀부치맥 회동을 가진 뒤 10월 31일(2025) APEC 정상회의 마지막 날 21분간 AI에 대한 연설을 했다. Apec에는 21개 회원국 정상들과 글로벌 기업 CEO 1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세계 CE0 중 한사람을 꼽으라면 제이슨 황이라 할 만큼 주목을 받았다.
황 ceo는 연설에서 개척자 한국은 나의 동업자라 외쳤다.
엔비디아는 원래 1999년 게임용 그래픽카드로 GPU(graphics processing unit; 그래픽처리창치)를 출시하는 정도의 작은 규모였지만 현재는 AI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발돋움 했다. 엔비디아의 GPU는 데이터 처리 속도가 뛰어나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필수 자원으로 부상했다(참고; 수수 많은 그래픽을 빠른 속도로 처리). 젠슨 황 CEO는 APEC 연설에서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산업혁명이라며 그는 "한국은 1. 소프트웨어 인재와 2. 과학기술 역량, 3.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기반을 모두 갖춘 나라로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독보적 조건을 지니고 있는 이상적인 국가라며 나의 회사 엔비디아와의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또한 "엔비디아는 그래픽처리 장치GPU를 대규모로 공급해 한국이 자체 AI 생태계를 갖추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한국은 AI 개척자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AI 공장이 생기면 온 나라의 구조가 달라진다
황CEO는 이어 앞으로 전 세계에 수많은 AI 공장이 세워질 것이라며 전기와 인터넷처럼, AI도 각 나라의 필수 인프라(도로 전기 항만 철도 등 처럼 사회생활의 기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I 공장은 컴퓨터가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추론하며 지능(intelligence)을 생산하는 곳이다. 로봇(기계)이 사람을 대신해 일하게 된다는 것이다. AI는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존재이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앞으로 우리의 일터와 가정, 도시를 완전히 새롭게 만들 것입니다 고 했다. 물자를 생산하는 공장에는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 일을 한다는 얘기다.
AI가 수익을 내면, 삶이 달라진다
황 CEO는 연설에서 올해를 AI가 드디어 수익을 내기 시작한 해로 규정했다.
이제 기업들은 더 많은 AI 공장을 짓고, 더 많은 지능을 생산하려 합니다. 좋은 AI가 더 많은 사용자를 끌어오고, 사용자가 늘면 더 큰 투자가 이어지며, 다시 더 좋은 AI(기계)가 만들어지는 구조다. 이 변화는 단순한 산업 변화가 아니다. AI가 업무와 소비 패턴을 재설계하면서, 출퇴근 시간의 의미, 고객 상담의 방식, 의료 진단의 단계까지 다시 짜여지고 있다고 연설했다.
한국은 로봇 세상이 될 것
황 CEO는 특히 한국을 향해 “AI 시대에 성공하기 위한 세 가지 필수 조건—1.소프트웨어 역량, 2. 깊은 기술력, 그리고 3. 제조 능력—을 모두 갖춘 나라”라고 평가했다.
“이 세 가지가 결합되면 한국은 로보틱스(로봇 세상), 즉 물리적 인공지능(Physical AI)의 중심국가가 될 것입니다.”고 했다.
트럼프 "엔비디아가 생산한 칩 주지 않겠다. 한국 GPU 26만장 공급은 어떻게 되나?
엔비디아가 한국 기업들에게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최신 칩 26만장을 우선 공급한다고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배치되는 주장을 해 혼선을 빚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가 한국 기업에게 최신 칩(GPU) 26만 장을 공급한다고 공개한 당일 미국 매체 “CBS 60분”과 인터뷰를 통해 "엔비디아에서 생산된 최첨단 칩은 미국 외에는 누구도 갖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기 기내에서 엔비디아의 GPU를 중국 등 다른 나라에 공급할지 묻는 기자들 질문에 "막 나온 새 GPU는 다른 모든 반도체보다 10년 앞서 있다"며 "우리는 다른 사람들(국가)에게 그것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도 엔비디아도 한국의 기술을 필요하기 때문에 한국에 허락 할 것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연설에서 한국 주요 기업에 GPU 26만장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단비 같은 소식이 발표된 당일 GPU를을 공급하지 않겠단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지만 이종환 상명대 시스템반도체학과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중국 수출 제한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다며 엔비디아 입장에선 한국과의 협력관계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며 엔비디아도 미국 정부도 한국의 반도체 기술력을 요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중국에 대한 수출 규제에 국한되지 않을까 한다고 설명했다.
김정은, 트럼프와 만날 물밑 작업 했다
한국 국가정보원은 11월4일(2025) “APEC 계기 미 북정상 회담은 불발됐으나 북한이 물밑에서 미국과의 대화에 대비해 온 동향이 미국 실무진을 통해 확인 됐다고 전했다. 국정원은 “북한의 핵 보유국인정에 대해서 기대 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비행기 안에서도 경주 apec 행사 중에도 김정은과 대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상황에서 대화 여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희 외무상을 러시아에 출국 시켜가며 막판까지 푸틴을 만났지만 만남은 불발 됐다. 트럼프도 최선희(김정은)도 9월31일 오후를 만나는 시간으로 손 꼽고 기대했지만 불발 됐다. 김정은이 대미 대화 의지를 갖고 있으며 트럼프는 북한은 핵이 이미 있다며 핵보유를 인정하고 경제 제재해제 해제까지도 언급하며 만나기를 바랬다.
차락우 칼럼 매주 목 www.seoulvoice.com에 게재. 한국민속연구원제공 제 969 호. 20251106. charakwoo@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