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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 차락우 |
대통령 박정희와 국무총리 정일권의 홀아비 타령. 박정희는 정일권의 중매쟁이. 세종대왕과 박정희 대통령은 나라일 잘한 사람 1등 타이. 한국은 국회 때문에 국민이 불편하다. 임진왜란 해전은 세계 역대 급 해 전. 전라도 진산 사건이란 조상 신주 불사른 것. 한국천주교는 자생 천주교.
| 남송 | 2026.06.1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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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 차락우 |
최불암 모친 이명숙 이야기. 불후의 명곡 영탁의 “막걸리 한잔” 아버지는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어머니 고생시키는 우리 아버지 원망. 막걸리에는 6가지 덕이 있다. 강화도령, 왜 임금상에 막걸리가 없나. 북 김정일도 박정희가 좋아한 막걸리 타령. 시름 많던 임금을 달랜 것도 한잔의 막걸리
| 남송 | 2026.06.04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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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 차락우 |
만년 함진아비 윤석열 고시 8전9기 기막힌 일화. 실패와 성공. 한국 발명 세계 4번째 강국. 자동차 운전 면허 시험 960번째 합격한 할머니 온 세계 신문에 나왔다. 일본의 나면 역사. 한국 남 8년 아프다 73에 사망, 여성 10년 아프다 83에 사망. 바지 리바이 실패자 리바이의 작품. 에디슨 전구 발명 147번 실패 148에 성공.
| 남송 | 2026.05.28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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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 차락우 |
옛날 헤어진 애인 전(傳). 사랑은 예술쟁이 남자들이어 갈대의 순정일 랑 믿지 말자. 사랑엔 주기가 있다 그래서 사랑은 귀하다.
| 남송 | 2026.05.21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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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 차락우 |
지구는 여성이 차지했다. 신이 내린 보물. 여성들 나이 들수록 아쉬움 많아. 결혼 잘해 운수 대통한 사내들. 임금은 무치. 태교는 어떻게 하나. 여성들의 비장의무기. 위기탈출의 명수는 여성. 이슬람교 창시 무함마드는 독실한 기독교인. 이슬람교 신자는 1명에서 시작. 중동 전쟁은 이슬람교 형제국들이.
| 남송 | 2026.05.14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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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 차락우 |
후로리다에서 온 편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꽃 없다. 못난이나 잘 난이나 부자나 가난한이나 싸우지 않으니 없다. 나는 미국에 와서 이렇게 터를 잡았다.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지고의 사랑은 시들지 않는다.
| 남송 | 2026.05.07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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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 차락우 |
칼 기 폭파 주동한 북한 미녀 김현희가 성경 읽은 독후감, 성경은 아주 쉬운 책. 남한은 예의지국. 공산주의는 고달프게 살아온 쥬이시(유대교)들이 고안해 낸 한 삶의 방편. 김정일 미군 철수 하지 마라야 왜. 노무현 임기 3개월반 앞두고 김정일 만나는데 성공.
| 남송 | 2026.04.3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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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 차락우 |
사회악(社會惡)과 사랑과 자비와 점 꽤. 남북통일 예언한 남사고(南師古)의 격암유록 (格菴遺錄). 토정 이지함이 지은 “토정비결 백발백중” 한국에 역술가는 몇명인가? 대학에 명리학과 증설. 한국은 선거철 역술가 불티난다
| 남송 | 2026.04.23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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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 차락우 |
한국 남성들 안녕 하십니까? ‘엄마를 부탁해’는 가고 이제는 남자를 부탁해. 문명의 발달에 따라 남자만이 하던 일 여성들이 다 한다. 남성시대는 가고 여성시대 도래하니 이를 어이하리. 싱거운 남자들 큰소리 고만. 어머니 유전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 공장.
| 남송 | 2026.04.16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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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 차락우 |
석두 전두환 론(論). 전 재산 29만 원. 시카고 한인회 임원 전두환에 큰소리 사실. 전두환 백악관 차관 행각. 취임한지 7일된 풋내기 레이건 미 대통령에게 막대한 흑자내는 일본 견제하라 권고하자 레이건은 “지혜 있는 대통령”이라 칭찬하고 일본에 부탁해 한국정부에60억불 차관 알선. 한국의 북방정책 성공은 전두환의 올림픽이 시초.
| 남송 | 2026.04.09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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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 차락우 |
김지하(金地下)의 오적(五賊) 시. 장길산 장편 소설 작가 황석영의 삼국지, 7.5번 교정 지긋지긋. 이문열의 삼국지, 150군데 오류 발견. 세상에 나와 있는 번역 책의 95%에서 오류발견. 나는 20년간 글을 썼다 얼마나 많은 오류? 나는 말한다 “내 글의 반은 틀렸다”고. 글을 쓰고 쓰레기통에. 묵은 잡지 보는 재미
| 남송 | 2026.04.02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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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 차락우 |
실업자 김종필 5.16 혁명과 역술인 백운학. 박정희 감명의 눈물. 독일간 간호사와 광산 노동자의 덕. 독일 히틀러 정치엔 실패 경제엔 성공. 지도자는 과거보다 미래를 중요시하고 앞을 보아야.
| 남송 | 2026.03.26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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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 차락우 |
조선 천하의 부호 홍순언 홍통사의 호기 드라마. 조선의 베스트셀러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 대통령 탄핵과 반정(反正)은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 정조임금과 문체반정(文體反正), 공신 없는 탄핵. 임진애란 때 명나라 장수 이여송은 신라의 7대손이다.
| 남송 | 2026.03.19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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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 차락우 |
임진왜란은 조선이 이긴 조일전쟁; 이순신 백전 백승. 노량바다 왜선200척과 거북선 12척이 백골 전, 세계 해전 역사에 없는 제일 큰 해전. 평양에서 일본 소서행장 탈환한 명나라 이여송은 신라 자손. 조선에 귀화한 일본군 김충선 장군 이야기. 조선의 문물과 의관 풍속을 아름답게 여겨서 성인의 나라 조선의 백성이 되고자 한다.
| 남송 | 2026.03.12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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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 차락우 |
왜 나는 글을 못 쓰는가! 자가도취경(自家陶醉境)에 빠져 변죽만 건드리는 글쟁이, 하지만 나에겐 수 십년 지기 독자와 내 글을 싫어 주는 “교차로”가 있다. 매사엔 한계점이 있다. 부자가 돈 버는 한계점. 도둑에도 한계점, 사랑에도 한계점! 글 쓰는 사람에게도 한계점이 있다. 하치 않은 제 글을 수수 십년 싫어 주는 교차로에 감사.
| 남송 | 2026.03.06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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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 차락우 |
읽고 또 읽은 책, 신통한 책(身邊雜記). 동아일보가 내 글 인용. 본명과 내 호는? 1등보다 2등이 좋다
| 남송 | 2026.02.26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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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 차락우 |
박정희와 차지철. 김재규 2만불 금시계와 그의 운명. 운명학자 박재원. 차지철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 어머니의 효자 아들. 혁명당시 대위. 팔자 피고 복 받은 사람은 누군가?
| 남송 | 2026.02.19 |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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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 차락우 |
임금과 사주팔자가 똑 같은 여인의 이야기. 결심과 기도는 같은 것일까 다른 것일까? 어려울 때 점(占)을 쳐보라. 주역과 사주는 같은가 다른 가? 양자 택일은 동전 던지기 내 운명의 갈림길. 나의 선택과 후회
| 남송 | 2026.02.12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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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 차락우 |
5적(賊), 희대의 시인 김지하. 박정희 죽자 ‘나도 따라가겠 소’. 재판 100일간 김지하 만담과 달변 재판소 인산인해. 5적시 노벨 문학상 추천. 김지하와 돈, 돈은 소통 수단, 자식 대학 못 보낸 부모의 한(限). 김지하는 박정희와 박근혜가 키웠다. 장편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의 사위. 술집 망한 얘기
| 남송 | 2026.02.05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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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 차락우 |
이완용은 3대 주미 대사. 이완용 부인 방한모 150년전 미국에서 인기. 제1차 주미 대한제국공사 박정량, 미국대통령 접견. 선교사 알렌 미국식 병원 광혜원 창설. 한국천주교는 자생. 대원군 천주교 박해 신자들 산에 들어가 옹기 구어 연명.
| 남송 | 2026.01.30 |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