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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신문 구독 가능해져. 미국 동맹국들은 방위비 100%부담하고 우리 미국을 도왔 서야.

동맹으로부터 변상 못 받는 미국. 트럼프, 유럽은 유럽이 알아서 지켜라.  

소련(러시아)에 속지 말고 미국을 믿지 마라. 미국과 소련과 중국은 2차대선 동맹국이었다.

2022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전 발발. 러시아 푸틴, 나토에 속아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푸틴 러 대통령, “나토에 속았다. 확장(침공) 않겠다는 약속 어겨”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2월19일(2025), 서방 군사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러시아 쪽으로 더 이상 확장하지(쳐들어오지)않겠다는 약속을 어겼다며 “나토에 속았다”고 주장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푸틴은 모스크바에서 개최한 연말 기자회견 “푸틴과 함께하는 연말 결산”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영구적이고 안정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선 근본 원인이 해결돼야 한다”며 나토에 속았다고 밝혔다.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나토에 가입 시키려 했다

푸틴은 “우리는 나토와 협력 관계를 유지했지만, 나토가 “확장금지에 대한 약속은 거짓이었다”며 “나토 군사 시설이 러시아 국경 쪽으로 확장하는 것은 과거에도, 지금도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즉 우크라이나 정부가 친 미국 편인 나토에 가입하겠다는 문구를 헌법에 명시하고 이를 미국과 협의하자 푸틴은 이를 두고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점령하려 했기 때문에 이를 막기위해 전쟁을 하게 됐다는 주장이다. 러시아가 먼전 전쟁을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러시아가 시작한 것이 아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원인으로 “나토 동진(東進)”을 꼽으며 이것이 자국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주장하며 “우리는 속았다고 역설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시작한 것은 러시아가 아니라 “서방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기만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유럽은 미국의 동맹이 아니다

 

12월 8일(2025)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은 유럽 자신들이 알아서 지키라는 신호를 계속 보내면서 안보 발등에 불이 떨어진 유럽이 대대적인 무기 구입을 다짐하고 나섰지만 각론에서 각 나라들이 충돌하고 있다(서울=뉴시스)

벌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방위비를 모으자는 총론에는 각 회원국이 한마음으로 동의하고 있지만 문제는 제 각각 각론이다. 독일과 프랑스가 1500억유로(약 235조원) 방산 지출 계획을 놓고 충돌하고 있다.

동맹국들은 방위비 100%부담하고 우리 미국을 도와야. 우리는 세계를 돌보는 경찰이다

트럼프가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이 방위비를 100%부담해야한다는 발언을 했다. 주한 미군 철수도 재차 시사했다. 5월4일(2016), 미국 매체 cnn 울프 앵커는 트럼프에게 한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한국의 경우 주한미군 인적비용 50%를 부담하고 있는 데에 대한 질문을 했다. 트럼프는 이 질문에 대해 한국이 왜 100%를 부담하면 안 되나라고 반문했다. 그러자 울프 기자가 한국 일본 독일 등 미군 주둔 국가 측에서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취지이냐고 재차 확인해 묻자 트럼프는 “당연하다”. 그들 동맹국들은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왜 우리가 그 비용을 내야 하느냐 우리가 그들을 방어해주고 있다며 그들(동맹국들)은 우리 미국을 도와줘야 한다. 

 

동맹으로부터 변상 받지 못하는 미국

우리가 막대한 일과 에너지 무기를 지원하고도 변상을 받지 못하는데 우리는 더 이상 지속 할 수 없다면서 그들도 우리를 돌봐야 하고 그렇게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동맹국들이 우리를 제대로 대하지 않으면 우리는 더 이상 전 세계의 군대와 경찰역할을 할 수 없다며 우리는 지금 전 세계의 경찰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가 다른 나라의 군사비 지출보다 몇 배나 더 많은 비용을 내는데 이것은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고  그들 나라를 방위하기 위한 것이므로 그들은 방위비를 제대로 부담해야 한다고 했다. 동맹국들이 방위비를 제대로 내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들 나라에서 나갈 준비를 해야 한다며 철군 가능성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 미국이 최우선. 나는 負債 王. 위대한 미국(트럼프 대통령 제1기 입후보 강연 요지) 

공든 탑이 무너지나 눈여겨보자! 한미관계가 어떤 모양으로 변화 될 것인가? 지금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가 주장하는 정책으로 봐서는 그가 미국대통령이 되면  한미관계가 크게 변화 될 것이 분명하고 특히 한국이 안보 무임승차를 한다고 불만하기를 계속하는 것은 한국의 안보체제를 미국의 입맛대로 새 판을 짜려는 것이 분명하다. 이에 대한 채비가 있어야 하겠다. 지난달 (4/2/16)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면 100일내에(동맹국들과)무역과 군사조약을 재협상하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서의 미국의 역할을 변화시키겠다고 했다. 그는 미국이 대규모 경제 침체를 향해 가고 경제, 금융이 버블(허풍선)위에 있다며 미국의 193조 달러 규모의 부채를8년 내에 청산 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며 미국 제일주의 Make America Gret Again, America First를 선언했다. 

 

다른 국가들이 미국을 존경하게 만들고 싶은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자기가 그렇게 만들겠다고 했다. 트럼프의 이 한 마디에 세금 많이 내는 미국에선 뿅 가는 소리가 났다. 미 러 갈등에 대해서도 나는 프틴 러시아 대통령과 잘 지낼 것이라며 미국이 나토를 포함해 많은 국제기구 및 동맹들과 맺고 있는 관계 및 역할을 재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미국에 나토 등 동맹국들이 걸맞은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나토는 무엇보다 구소련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이제 소련은 없어지고 없다고 했다. 

 

트럼프 자기는 누구보다 월가 사람들을 잘 알고 있다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부호들에게 높은 세금을 부과하는 반면 대다수 납세자들의 세금은 낮출 것이고 기업세도 15%로 인하하고 외국에 나가 있는 기업들을 다시 미국으로 들어오게 만 들것이라고 큰 소리 쳤다. 자기 부인 멜라니아가 자신에게 지금 잘살고 있는데 왜 대선에 출마를 하려고 하느냐고 반대하지만 해야만 해야 하는 일이고 내가 이를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고 말했다. (참고: 1기 후보 때 약속을 트럼프는 2기인 지금 실천하고 있다). 

 

북한 노동신문 구독하자. 한국국민 수준 높다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12월21일(2025) 페이스북에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노동신문을 공개해 북한의 잘잘못을 국민들이 알게 하자는 데 공감한다는 의사를 표시 했다. 윤석열 정부 통일부 장관을 지낸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은 “우리 국민도 북의 노동신문을 보며 북한 체제가 어떤 언어로 자신을 정당화하려 하는지, 무엇을 숨기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꿰뚫어 볼 수 있을 만큼 성숙하다고 생각한다며“ 노동신문을 보고 거기에 현혹될 국민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한국국민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과거 동서독 분단 시절 서독이 동독 언론들의 열람을 허용했음에도 동독의 선전에 현혹되지 않았다고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정신 차리시라 지금 이재명 정부는 평화통일이 아니라 무장해제하고 북한에 백기 투항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참고; 전두환은 수수10년 동안 간첩이 날치는 통행금지시간을 과감하게 없앴고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북한서적을 도입하게 문을 열어 북한을 연구하게 했다. 노태우는 북방정책을 잘해 공산국들과 외교의 문을 열고 대사관을 설치해 무역을 하게 했으며 무너진 구소련에 차관(돈 없는 구소련에 꿔주는 정치)을 잘해 김일성을 구소련으로 부터 분리시켜 북한의 경제를 고갈시키는데도 성공했다. 그러자 김일성은 김영삼과 회담 준비하다 죽고 김정일은 국민들을 굶겨 나라꼴이 풍비박산 중에 죽었다)   

 

차락우 칼럼 매주목일 www.seoulvoice.com에 게재. 한국민속연구원 제공 12/25/2025. 제 976호  charakwoo@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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